2009년 11월 13일
금 팔았습니다..
가정을 세우고 들어갔을 때랑 지금을 되돌아보면..
1) 달러 약세가 생각보다 늦게 시작되었음.
달러 풀고 6개월 정도 후인 6~7월 정도부터 약해지지 않을까 했는데 늦게 불이 붙었네요.
2) 원화가 방어되고 있지 않음.
그래도 1200원 선은 막아주지 않을까 했으나..
계속 빠지네요.
3) 한국 무역수지 흑자 쭈욱.
금융위기 가능성 어쩌니 하면서 환율-달러 거꾸로 가던 시절은 이제 끝난 듯.
--> 요새 현금도 없고해서 금을 팔았습니다.
수수료, 환율 등등해서 수익률은 크지 않았네요.
1) 달러 약세가 생각보다 늦게 시작되었음.
달러 풀고 6개월 정도 후인 6~7월 정도부터 약해지지 않을까 했는데 늦게 불이 붙었네요.
2) 원화가 방어되고 있지 않음.
그래도 1200원 선은 막아주지 않을까 했으나..
계속 빠지네요.
3) 한국 무역수지 흑자 쭈욱.
금융위기 가능성 어쩌니 하면서 환율-달러 거꾸로 가던 시절은 이제 끝난 듯.
--> 요새 현금도 없고해서 금을 팔았습니다.
수수료, 환율 등등해서 수익률은 크지 않았네요.
# by | 2009/11/13 15:59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